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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봤다 2 0616 그림일기 웹툰 엊그제에 이어 어제도 두 번째 면접을 봤다. 다음 주도 면접 일정이 있는데 일단 어제까지 본 면접도 대표님이 좋게 봐주셔서 합격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물론 나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서 생각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야 높지만. 현재로썬 김칫국 한 사발 :) 아직 제대로 시작도 못했는데 준비선에 서기 전에 취업을 하게 될 수도 있겠다는 예감. 괜찮을까 하는 불안감. 워라밸과 안정감을 찾고 싶은 나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2022. 6. 16.
면접을 봤다 1 0615 그림일기 웹툰 포트폴리오 정리도 못했고 이력서도 부족한데 당장 '오늘 마감'인 회사들은 놓치면 아쉬울 것 같아서 엄선해서 넣었었고, 면접 일정이 빠르게 잡혔었다. 어제 면접을 본 곳은 회사 정보도 별로 없고 제일 먼저 면접 제의를 해준 곳이라 면접 경험치를 쌓고자 갔었는데 이사님이 좋게 봐주셨다. 회사 정보가 왜 별로 없었는지, 어떤 회사인지 설명을 듣고 나니 매력이 있어 보였다. 야근은 없다고 했지만.. 뭐 회사 일이 그렇지 않은가.. ㅋㅋ 아무튼 대표님에게 적극 추천해주신다 해서.. 붙으면 가야 하는가 싶어서 고민이 된다. 다른 곳 면접도 남아 있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을 하면 안 되겠지만. 시작이 좋다. 2022. 6. 15.
하루하루 누구보다 0614 그림일기 웹툰 부족해서 퇴사하지만 앞으로 잘할거니깐 더 나아질 수 있는 사람이니까 달라지고 나아지고 업그레이드 될거니까. 다음 회사에선 야근을 하더라도 즐거울 수 있길. 갑자기 야근이 생기더라도 기꺼이 할 수 있길. 더 노력하고 더 움직이자. 2022. 6. 14.
넌 잘하는게 뭐야 3 0613 그림일기 웹툰 잘하는 게 뭔지 모르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잘하는 걸 알아주지 못하는 곳에서 있을 수 없을 것 같았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있다. 나와 맞지 않음을 몸소 느끼고 파악했다면 어서 자리를 옮기는 게 맞다. 스트레스받으면서 앉아서 발버둥 칠 필요가 없다. 나의 가치를 알아주고 내가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곳으로 가면 된다. 경험도 해봤으니 좀 더 신중해지자. 스스로 좀 더 나아져 보자. 2022. 6. 13.
넌 잘하는게 뭐야 2 0612 그림일기 웹툰 난 잘하는게 뭘까 퇴사전 나의 고민을 담은 만화. 내일 마지막! 2022. 6. 12.
넌 잘하는게 뭐야 1 0611 그림일기 웹툰 넌 잘하는게 뭐야? 라는 질문에 난 잘하는게 뭘까하고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 내일 계속 2022.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