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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도 듣지도 묻지도 0622 그림일기 웹툰 내가 아는 게 정답은 아니었을 텐데 꼼꼼히 봤고 분명히 봤는데 명확하게 틀렸다. 내가 아는 부분이었으니까 맞을 거라는 확신. 조금 더 섬세했어야 했고 조금 더 신경 썼어야 했다. 여러 번 그러지 못했고 그 결과 신뢰를 깎고 실력이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누굴 탓할 수 없는 나의 잘못. 스스로를 자책하고 싶지도 않다. 그럴 힘조차 나지 않는다. "뭐, 사람인데 실수할 수 도 있지. 너는 다 잘하냐!" 라고 반박하고 싶어 진다. 어쨌든 내 잘못 앞으론 더 주의하자. 2022. 6. 22.
원하고 원망하죠 0621 그림일기 웹툰 재직자라 배려해줬는데 재직자라서 퇴근 후 면접이었는데 면접운이 좋았는데 이렇게 운이 날아가버렸다. 대표님 출장으로 다른 날로 잡아본다 곤했지만 실상 낙오된 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인연이라면 닿을 테고 아니라면 아니겠지. 미련두지 말고 다시 현재에 충실하자. 그래도 어제 일은 화가 난다. 2022. 6. 21.
아무렇지 않게 0620 그림일기 웹툰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돈의 노예 말고 돈에 구속되지 않는 여유 있는 사람. 2022. 6. 20.
선 넘네 0619 그림일기 웹툰 내가 만들어둔 선도 남이 만들어둔 선도 기준은 각기 다르고 또 상황에 따라 왔다갔다. 남이 내 선 넘는 것을 따지기 전에 나는 남의 선을 넘지 않았는지 잘 생각해보자. 2022. 6. 19.
그때 그 시절 0618 그림일기 웹툰 과거를 그리워하지 말고 현재를 살라는 말이 있다. 추억은 추억이라 더 값지고 더 멋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이 내일의 추억일 테니 더 값지고 알차야 한다. 하루하루 잘 살아내자. 2022. 6. 18.
다시 취업선 0617 그림일기 웹툰 할 수 있다! 자신감 가지고 자존감 높이고 난 할 수 있다는 마음 잊지 말고! 더 나은 곳 더 나은 사람 될 수 있다는 생각 놓지 말고! 빌빌 기면서 저 데려가 주세요 하지 말고 내가 선택해서 가보는 거야. 2022.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