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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는 아니지만 0628 그림일기 웹툰 유종의 미는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적어도 오늘만큼은.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있는데 섭섭은 빼고 시원했다. 그래도 마지막이라 여운은 남았지만. 그래도 끝이라 기분은 좋다. 끝이야 정말!! 2022. 6. 28.
어쩔 수 없다는 말 0627 그림일기 웹툰 어쩔 수 없다는 말. 내일 퇴사는 어쩔 수 없는 게 아니고 그래야만 했어. 직장이 밥 먹여주지만, 확실히 사람이 문제가 되면 다니기 힘들어지는 것 같다. 나, 그동안 고생했다. 그동안 노력 많이 했고. 부질없었고 공든 모래탑이 무너졌다. 이번엔 조금 더 단단해져 보자. 2022. 6. 27.
내가 잘되더라도 0626 그림일기 웹툰 최근 실제로 들은 말들은 나에게 큰 비수가 되었지만. 그 이야기를 통해서 나를 성장시키는 아주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되지 말자. 2022. 6. 26.
재미있는 사람이 되려면 0625 그림일기 웹툰 재미있는 사람은 처음부터 타고나는 것일까. 노력으로 갈고닦은 사람도 있을 텐데 개그맨도 웃음의 장르가 다른데 난 유머 코드라는 게 1도 없는 것 같다. 물론 나의 이야기에 빵빵 터져주는 사람도 있지만 극소수 나를 좋게 봐준 사람들뿐이니까.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는 것처럼 모든 사람을 웃길 순 없을 것. 착각하진 말자 난 개그맨이 아니다. 2022. 6. 25.
면접 결과 0624 그림일기 웹툰 다행이다. 퇴사 전에 합격! 바로 이직이 가능해졌다. 참으로 고된 2주였다. 면접관님들이 다들 좋게 봐주셔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이지만. 참 잘했다 나 녀석. 고생했다 나 녀석. 2022. 6. 24.
선택 받을 수 있을까 0623 그림일기 웹툰 7월달에 바로 첫 출근을 할 수 있을까. 나는 지금보다 나은 회사에 갈 수 있을까. 무엇보다 선택 받을 수 있을까. 이런저런 고민중.. 2022. 6. 23.